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려구..
ngo는 인터넷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기아대책기구는 해피빈과 사이좋은 세상을 통해 후원자들이 보다 쉽게 기관을 찾을 수 있게 만들었다.
기존에 비해 조금 적극적으로 변한 ngo단체들..
하지만 홈페이지에서 약간 업그레이드 됐다는 개념만 있을뿐
인터넷 공간을 통한 활발한 소통은 아직까진 부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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