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처음엔 쩐의전쟁처럼 '돈'을 소재로한 드라마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드라마 1,2회를 보면서 이 작가 돈에 한이 맺힌 사람인가?? 라는 생각도 했었다 ㅋ
말도 안되는 극적 연출로 가끔 황당하게도 만들지만 볼수록 매력있이 있다.
주인공 하류는 말그대로 하류같은 인생을 산다
car diller 판매원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꺼려하는 직업을 갖고 있다.
사랑하는 여친을 위해 판매사업에 뛰어들지만 어느새 그 일은 누구를 위한 일이 아닌 본인의 업이 되어있다.
판매원의 세계에서 제일 힘든것은 당연 인관관계일 것이다.
서로 물고뜯기는 사회속에서 하류는 잡초같이 살아남는다.
요즘같이 복잡은 뉴스속에서 열혈 장사꾼은 솔솔한 즐거움을 준다.
정말 말도 안되는 .. 드라마 같은 일들이지만..
각박한 인간사에 'hope'라는 단어를 곱씹어주는것 같다.
내가 사는 이 세상사에도 'hope'같은 사건이 많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이상주의자라는 핀잔도 좋다...
그냥 그런 세상에서 하루라도 살아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ㅎㅎ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