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려구..
20대의 roll model 한비야씨
나 또한 그를 닮고 싶다
'매일 매일을
가슴뛰는 삶을 살고 있다'는
그의 발칙한 발언은
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한다
난 가슴뛰는 삶을 살고 있을까?
지금은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은 하는것 같다 ㅎ
'사랑'이란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내가 비운 모든것을
나누어 주고 싶다~
네모난 세상이 조금씩 동그래 졌으면..
동그란 세상이 보고싶어
나도 그렇게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거겠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