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5일 목요일

my roll model(?)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20대의 roll model 한비야씨

   나 또한 그를 닮고 싶다

 

   '매일 매일을

   가슴뛰는 삶을 살고   있다'는

   그의 발칙한 발언은

   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한다

 

   난 가슴뛰는 삶을 살고 있을까?

   지금은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은 하는것 같다 ㅎ

 

   '사랑'이란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내가 비운 모든것을

   나누어 주고 싶다~

 

 

 

 

    네모난 세상이 조금씩 동그래 졌으면..

 

    동그란 세상이 보고싶어

    나도 그렇게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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