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닌자 어쌔신

한국인이 처음으로 주인공을 맡은 영화라 무척 기대했던 영화다

'비'를 유별나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한국인이란 이유로 개봉하자마자 본 영화 ^^

영화는 매트릭스 감독 답게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했다

일본에서는 소재가 일본인데 배우들은 모두 한국인이라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난 한국인이기 때문에 나름 자부심이 느껴졌다는거 ㅋㅋㅋ

 

비의 몸은 정말 감탄!!!!!!! 체지방 0 이였다는 말이 실감났다

온몸에서 느껴지는 닌자의 냄새 ....

하지만 그의 연기는 역시 2% 부족한듯!

전체적인 흐름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연기도 서툰데 외국어까지 쓰다보니

흐림이 중간중간 끊기는 느낌이 있긴했다.

 

클라이막스에서 비....썩소와 함께 "오...미카미카.. 허리업 허리업" 이부분은 정말

웃길려고 넣은 부분일까? 진지한데 연기가 안돼서 그런걸까?

넘 헤결렸다 ㅜㅠ

 

뭐 그래도 전체적으로 80점은 주고싶은 영화!!!!!!

댓글 3개:

  1. 이 영화... 나름 기대는 했었는데, 너무 잔인하다고 주위 분들이 그러시더군요. 제가 잔인한 거는 정말 못 보는 편이라... 허허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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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ㅇ 근데 초반만 좀 잔인하고 뭐...전체적으론 괜찮았어요

    그부분들만 눈 질끈감고 보시면 괜찮을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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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거 비 빼면 암것도 없는 것 같던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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