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김여사! ㅋ

김여사 경정비 수리점을 가다~

김여사의 터프한 주차

김여사 골목을 막다

김여사 번지 준비중

김여사 쇼핑중

김여사 때 불리는 중

김여사 친정 기둥뿌리 뽑아오는 중ㅋ

김여사 목욕가는 중

김여사 무모한 묘기행진에 도전

김여사는 좌회전 신호대기중

김여사 좌회전 신호대기중 2번째

김여사 뭔 생각을 한거임?

김여사 횡단보도 건너는 중 '내가 가겠다는데 ㅋ'

김여사 지름길 만드는 중

김여사 두분의 힘으로 유턴중

김여사 계단도 나의 길

김여사 옆으로 누워 휴식중

김여사의 애마 묻다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철도파업

 

어제 부터 시작된 철도파업 때문에 출퇴근길이 죽을 맛이다 ㅠㅠ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 선로에 설치된 신호 장치가 작동을 멈추면서 몇십분을 정차했던가?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 설치된 신호기 고장으로 상하행 읮어부, 동두천 선과 수원-병점, 천안-신찬행 전동차 운행이 역마다 짧게는 10여 분, 길게는 15분가량 지연되면서 출근길이 분주했다.

 

이날 수원역에서 출발한 청량리행 전동차의 경우 당초 구로역까지 8시 15분까지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구로역 신호 장치가 고장을 일으키면서 앞서 가는 전철역에서 대기하던 전동차와 동시에 멈춰서 당초보다 30분이나 지연돼 도착했다.

 

이런 현상이 구로역 기준으로 상하행 모든 전철역에서 발생..

출발 지연이 계속되자 일부 승객들이 항의하는 사태까지 이어졌고 아예 전철역에서 내려 택시나 다른 교통편으로 갈아타는 모습도 보였다.

 

지하철 1호선 툭하면 파업에 전철 사고에 ㅠㅠ

그덕분에 오늘도 회사에 30분 지각이다 ;;

이거이거 이래서 국철 타고 싶지 않다~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블로그+쇼핑몰

복잡한 쇼핑몰의 번거로움과 창업비용을 뒤로하고

블로그의 간소함과 쉬운 전달성을 이용해서 블로그+쇼핑물=블로그샵은 블로그의 진화라고 볼 수 있다. 블로그샵은 ngo가 블로그를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지금의 틀을 벗어나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같다.

 

~ 블로그샵의 이점 및 이용~

 

* 블로그샵은 복잡한 절차가 전혀 없다.

온라인 차업을 하려면 많은 시간, 비용 학습이 필요하다.

블로그샵은 이러한 ㅜ분을 100% 해결하여 블로그를 이용하실 수 있다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 블로그샵은 쉽다.

별다른 학습이 없어도 마우스 몇 번의 클릭 만으로 디자인이 뚝딱! 상품등록 끝!

블로그샵은 다양한 디자인 스킨등을 제공하며, 상품의 재고 관리 및 판매 관리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편한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한다.

 

* 자신만의 도메인 연결로 쇼핑몰 처럼 홍보한다.

기존 블로그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개인 도메인을 연결 할 수 있다.

쇼핑몰 전환시에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신 만의 도메인을 연결하여,

온라인 쇼핑몰 CEO의 꿈을 키울 수 있다.

 

* 복잡한 쇼핑몰 제작도 한번에!

블로그샵 이용자는 기존 운영하신 블로그샵은 그대로~

신청만하면 쇼핑몰이 하나 더 추가 된다.

쇼핑몰 카드결제에 필요한 PG 초기 수수료가 무료다.

 

* 블로그샵은 안전하다(?)

전자결제 1위 기업 이니시스에서 결제에 관한 모든 것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있다.

피싱, 결제 해킹등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며, 에스크로를 기본 탑재하여,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신뢰성을 높인다.

 

* 블로그샵은 무료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다.

강력한 개인간 네트워크 (블로그의 특징을 그대로)를 이용하여 마케팅을 할 수 있다.

 

블로그샵 자세히 보기-> http://landing.inicis.com/blogshop_landing/

 

=> 이니시스 기업의 블로그샵 홍보글이다

여기서 결제방법에 대한 방법은 위험성을 고려해 무통장 입금이 낫지 안을까 생각해본다.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세상에 종말이 올까?

얼마전 2012를 봤다.

해운대의 10배가 되는 CG처리로 생동감 넘치는 스케일...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았았다 ㅋㅋㅋ

종말에 대한 많은 설들이 있지만 2012에서는 '지각변동'으로 인한 종말은 다루고 있다.

지각의 이상변동으로 전세계가 위기에 처한다.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요즘 이슈가 되서 상상을 해봤는데 지각변동으로 지구종말이라..

온난화가 되면 북극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면 육지가 잠기고..

그럼 결국 지각에도 이상이 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지각변동으로 이어지는 건가?

암튼 영화는 노아의 방주로 황당하고 조금은 뻔한 결말을 내린다.

 

세상에 종말이 올까?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나도 한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겠다 ( ㅋㅋㅋㅋㅋ)

실은 주인공 처럼 히어로를 꿈꾸고 싶다

끝까지 살아남는 자!!!!!!!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귀여운 몽이

겨울이 되서 따뜻한 토끼옷을 선물해줬다..

어색한지 뒤뚱~뒤뚱~ ㅋㅋㅋ

새옷을 입고

날씨가 넘 추워져서 따뜻한 옷을 사줬다

토끼옷 ㅋㅋ

 

아기같은 피부

아기같은 피부 관리법

배우 고현정처럼 아기 같은 보송보송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과연 이런 피부는 타고나야 하는 걸까. 최근 <아기피부 세안법>을 출간한 일본의 뷰티컨설턴트 무사시 리에는 간단한 피부 미용법으로 30, 40대의 여성도 아기 같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리에의 실천법은 여성들의 잘못된 뷰티 습관을 지적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값비싼 화장품이 필요없는 리에의 아기피부 관리법, 지금부터 배워보자.

#얼굴을 아래 위로 북북 씻는다?

아기피부가 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일은 어떤 상황에서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야한다.고현정은 자동차 히터에서 나오는 바람조차 직접 얼굴에 닿지 않도록 한다. 비누칠을 하거나 물로 헹굴 때, 수건으로 닦을 때 힘을 줘 피부를 두드리거나, 문지르지 않도록 한다. 화장수를 바를 때도 얼굴을 세게 두드리는 사람이 많은데 피부는 아기 다루듯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만지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폼의 거품을 묻힐 때나 화장수를 바를 때는 약지를 사용해 빙글빙글 돌리며 칠해준다. 세안 후 물로 헹굴 때도 얼굴에 손이 닿을락 말락할 패딩하듯이 반쪽씩 부드럽고 천천히 씻어낸다.

#뜨거운 물로 세안한다?

아주 좋지 않은 습관이다.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피부가 날마다 퍽퍽해지고 모공이 커지며 탄력이 사라지는 이유다. 1년 내내 차가운 물 세안을 하자. 세안 마지막엔 얼음물로 모공을 조여준다. 얼음은 물이 충분히 차가워지면 빼내고 세안을 한다.

#아침과 저녁, 똑 같은 비누를 사용한다?

아침과 저녁의 피부는 천지 차이다. 화장, 오염물질, 먼지 등이 달라붙어 더러운 저녁 피부와 달리 아침 피부는 그다지 더럽지 않다. 그런데 아침 세안 시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여성이 많다. 아침에는 솟아난 천연 피지막을 제거하지 않도록 아미노산 계열의 부드러운 비누를 사용한다. 저녁에는 강력한 세정제를 야구공 크기만큼 충분한 거품을 내 부드럽게 칠하고 천천히 씻어낸다.

#화장수를 잔뜩 바른다?

세안 후 피부의 건조를 막기 위해 화장수를 잔뜩 바르는 습관도 좋지 않다. 오히려 피부에 스며들지 못한 수분이 증발하면서 건성피부로 만들기 쉽다. 시트 마스크 역시 너무 오래 사용하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항상 적당량을 바르는 것이 가장 좋다.

#피부에 지나치게 정성을 쏟는다?

지나친 정성도 좋지 않다. 피부에 너무 많은 영양을 쏟으면 천연 보습 성분인 피지막을 자력으로 만들어내지 못한다. 즉 재생 능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피부 단식을 해주자. 충분한 잠과 피부 휴식을 통해 피부 재생능력이 효과적으로 되살아난다.

최승혜기자 csh1207@sportshankoo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몽이 신발

몽이 신발 사주기 전에 처음으로 만들어준 몽이 신발 ㅋㅋ

자세히 보면.. 저 저 빨간색 목장갑이다~

근데 몽이가 신으니까 발이 넘 작아보이고 신발이 잘 벗겨져서

결국은 새 신발을 사줬다~

그래도 내가 만들어준 몽이 신발 이쁘죠잉??

추위타는 몽이

몽아 어디갔니?

아침에 일어나서 몽이를 찾는데 몽이가 사라졌다!

몽아~ 몽아~

그제서야 시트밑에서 얼굴만 빼꼼 내미는 몽이~

세상에 그렇게 추울까..

그래서 큰맘먹고 잘 안입는 겨울 점퍼를 몽이에게 선물해 줬다..

이제 따뜻하지?? ㅋㅋ

미녀들의 수다 '루저'

루저들의 난

 

신라 미실이 판치던 그 때!! 미실의 가족들은 '루저 난'을 일으켰다.

그 난은 다소 규모가 작았지만 미실의 내부 세력을 잠시 뒤흔들기도 했다.

'루저 난'은 자칫 미실을 위협하기도 했지만 미실의 카리스마로 단숨에 잠재울 수 있었다.

미실은 어떤 전략으로 '루저 난'을 잠재웠을까?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남녀탐구생활 신종플루편

따르릉~ 6시가 됐어요. 출근준비를 위해 잠자리에서 일어나요. 눈뜨자마자 남자는 거실로 여자는 부엌으로 향해요

      

남자) 흘린 침을 닦고 거실로 나가요. 비틀비틀 어제 먹은 술때매 속이 쓰려요.

이런 된장. 리모컨이 어디 있는거야?

쇼파 가상자리에 숨어있는 리모컨을 발견해요. 울트라캡숑 엄지발가락으로 전원 버튼을 눌러요. 모닝ooo 뉴스에요. 앗 이런~ 김현중이 나왔어요. 꽃보다 멋진 남자가 아침부터 짜증나게해요

 

여자) 여자는 슈퍼우먼이에요. 10분만에 후다닥 아침상을 차려요. 김치찌개에 양념은 라면스프 하나로 끝낼 수 있어요. 하지만 여자에게 인스턴트는 금물이에요. 아메리칸식 식빵과 아메리카노를 따로 준비해요. 이건 나만을 위한 아침식사에요.

오~~오늘은 대박 조짐이 보여요. 아침부터 김현중을 봤기 때문이에요. tv에서 눈을 떼지 못해요

어! 우리 현중이가 신종플루에 걸렸대요. 이런 된장. 십장생같은 신종플루 같으니라고.

신종플루를 이단 옆차기로 날려버리고 싶어요.

 

# 출근길-지하철 #

여자)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현중이를 괴롭힌 신종플루 때문에 심란해요. 신종플루가 혹여나 나에게 전염되지 않을까 잠깐 고민해봐요. 하지만 여자의 생명은 패션! 마스크로 나의 패션을 짓밟을 순 없어요.

패셔널리하게 신종플루에 대비해요. 혹여나 춥지않게 얇은 옷을 몇겹씩 입어요. 뽀대 안나는 마스크대신 머플러로 입을 살짝 가려줘요.

 

남자) 세상이 신종플루로 시끌벅적해요. 뭐 나와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하철을 타요. 그런데 주변에 죄다 마스크를 썼어요. 마스크를 안 쓴 사람은 나밖에 없나봐요. 이런 된장. 짜증이나요. 하필 내 앞에 선 사람이 기침을 마구자비로 해대요. 마스크도 안 썼어요. 혹여나 옮으면 어떡하지? 생각해요

하지만 그까지꺼 걸리면 약먹지 뭐~  쿨하게 다시 생각을 바꿔요

도착역이 아직 멀었어요. 입벌리고 잠이 들어요.

 

# 보건소 #

여) 미열이 있는게 신종플루가 의심되요. 조퇴를 하고 근처 보건소를 찾았어요. 이런 우라질.. 줄이 끝이 안보여요. 없던 병도 생길것 같아요. 오늘은 패션보다 건강이 먼저에요. 2중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썼어요. 혹여나 전염되지 않게 덴톨 은 필수에요. 1시간을 기다렸나봐요. 겨우 내 차례가 됐어요.

의사선생님이 남자에요. 1시간의 피로가 눈녹듯이 녹아내려요. 현중이 만큼 잘생겼어요. 이런 의사선생님만 있다면 보건소에 출근도장 찍을텐데 생각해요.

 

남) 신종플루에 걸렸어요. 고열이에요. 당장에라도 죽을것만 같아요. 낮에 병원에 갔다가 타미플루를 받아왔어요. 이런 된장. 검사비가 짜증나게 비싸요. 3살난 아기가 된것 같아요. 하루종일 쇼파에 누워 tv만 보고있어요. 청소하는 엄마한테 맛있는거 시켜달라고 졸라요. 엄마는 이런 썩을놈. 아프다는 놈이 술쳐먹고 치킨이나 시켜먹는다고 째려봐요. 남자는 게의치 않아요. 한두번 있는일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짧은 남녀탐구생활이었습니다.

남.여 입장에서 동감되시는 부분 있음 답글~

그리고 더 넣고 싶은 부분도 답글~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나 정음이 오빠 황정남인데 너 죽을래?

 

' 나 정음이 오빠 황정남인데 너 죽을래?'

' 됐고 너 앞으로 내 동생말 잘 안들으면 죽는다'

' 됐고 너 앞으로 우리 정음이한테 누나라고 그러고 말 잘들어 알았어?'

' 됐고 오늘은 이만하고 갈테니까 줘터지기전에 빨리 돌아가! 알았어?'

 

' 나 우기기 오빠 한나란데 너 죽을래?'

' 됐고 너 앞으로 미디어법 어쩌구 저쩌구 대들면 죽는다'

' 됐고 너 앞으로 우리 우기기 무조건 따르기만해 알았어?'

' 됐고 오늘은 통과시키고 이만 갈테니까 줘터지기전에 빨리 돌아가! 알았어?'

 

소통있는 세상에서 살고싶네 ㅠㅜ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twitcam

 

twitcam

웹캠을 활용해 라이브로 방송을 보내면서 같이 트윗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1인 방송국 같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개인 방송뿐만 아니라 여러면에서 활용도가 높다. 게다가 이 서비스는 누구나 사용이 가능할 만큼 이용 방법이 쉽다.

 

사용방법

1. 웹캠을 연결한다

2.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3. broadcast 버튼을 눌러 방송을 시작한다.

 

최대 동시 10만명까지 방송을 볼 수 있다.

 

저번 수업시간때 교수님이 알려주신 사이트.. ngo활동에 유용할것 같아서 올려본다.

예) 아름다운가게

홈쇼핑처럼 물품을 생방송으로 중계하여 판매량을 늘리는 방법

 

이 예는 교수님이 들어준 예인데.. 이 밖에도 ngo단체에서 twitcam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을 것 같다. 5~6명 규모의 ngo 단체의 경우 지역에서 하는 단순 행사를 생방송으로 올린다면?

시민포럼이란 컨퍼런스를 off line & on line 모두 동시 방영된다면?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정말 가보고 싶은 컨퍼런스..그런데 회사때매 안된다 ㅠㅠ

요즘 연말이 가까워져 너무 바쁘다는

여기에 관심 있으신분들 꼭 각보세요~

넘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저한테도 얘기해 주세요 ㅎㅎㅎ

트위터 블로그

트위터의 API를 활용해서 특정 트위터들의 글만을 뽑아서 모아주는 일종의 메타트위터를 만들 수 있는 트위터라운지의 소스이다. 이 소스는 NGO트위터라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ITcanus'(비영리단체를 위한 it지원센터)는  NGO에 필요한 IT 소스를 무료 제공하고

인터넷 활용등 관련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정말 이렇게 유용한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다.

NGO 단체들 중에 아마 나처럼 활용하지 못하는 곳이 많지 않을까 싶다.

또 IT하면 왠지 전문가만 다룰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쉽게 다가가고 쉽게 활용할 수 있어서 새로웠다.

사이좋은 세상

싸이는 일촌제도가 잘되있어서 편리하다

누구나 손쉽게 사진을 올릴 수 있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단,, 단체를 아는 사람만 찾아올 수 있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기아대책기구의 인터넷 활용

ngo는 인터넷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기아대책기구는 해피빈과 사이좋은 세상을 통해 후원자들이 보다 쉽게 기관을 찾을 수 있게 만들었다.

기존에 비해 조금 적극적으로 변한 ngo단체들..

하지만 홈페이지에서 약간 업그레이드 됐다는 개념만 있을뿐

인터넷 공간을 통한 활발한 소통은 아직까진 부족한 것 같다

열혈 장사꾼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처음엔 쩐의전쟁처럼 '돈'을 소재로한  드라마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드라마 1,2회를 보면서 이 작가 돈에 한이 맺힌 사람인가?? 라는 생각도 했었다 ㅋ

말도 안되는 극적 연출로 가끔 황당하게도 만들지만 볼수록 매력있이 있다.

 

주인공 하류는 말그대로 하류같은 인생을 산다

car diller 판매원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꺼려하는 직업을 갖고 있다.

사랑하는 여친을 위해 판매사업에 뛰어들지만 어느새 그 일은 누구를 위한 일이 아닌 본인의 업이 되어있다.

판매원의 세계에서 제일 힘든것은 당연 인관관계일 것이다.

서로 물고뜯기는 사회속에서 하류는  잡초같이 살아남는다.

 

요즘같이 복잡은 뉴스속에서 열혈 장사꾼은 솔솔한 즐거움을 준다.

정말 말도 안되는 .. 드라마 같은 일들이지만..

각박한 인간사에 'hope'라는 단어를 곱씹어주는것 같다.

내가 사는 이 세상사에도 'hope'같은 사건이 많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이상주의자라는 핀잔도 좋다...

그냥 그런 세상에서 하루라도 살아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ㅎㅎ

빠이빠이 제동씨

방송 3사 어디에도 이제 이 얼굴을 볼 수 없다.. 왜??????

이제 우리나라도 이태리 미디어처럼 정부에 얽매이게 되는걸까?

연예인은 사회적 발언을 하면 안되는 걸까?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공인이 자신의 의견을 발언한다는게 이렇게 큰 파장이 있을줄 누가 알았을까?

공인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 사회적 발언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것이 아닌가?

정부는 뭐가 두려운걸까..

한 공인이 사회적 발언을 한게 두려운 걸까?

아니면 그로인해 동요되는 국민이 두려운 걸까?

하긴... 국민을 두려워하는 정부였다면 지금과 같은 처지까지는 만들지 않았겠제..ㅠㅠ

 

my roll model(?)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20대의 roll model 한비야씨

   나 또한 그를 닮고 싶다

 

   '매일 매일을

   가슴뛰는 삶을 살고   있다'는

   그의 발칙한 발언은

   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한다

 

   난 가슴뛰는 삶을 살고 있을까?

   지금은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은 하는것 같다 ㅎ

 

   '사랑'이란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내가 비운 모든것을

   나누어 주고 싶다~

 

 

 

 

    네모난 세상이 조금씩 동그래 졌으면..

 

    동그란 세상이 보고싶어

    나도 그렇게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거겠지.. 

신종플루

신종플루. 신종플루. 신종플루.
나는 오늘도 신종플루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회사 구내식당 앞에서 체온 측정하는 걸로 마음을 놓아야 하는

건가 ㅠㅠ

영화 레지던트 이블이 생각나다
t-바이러스로 인류가 멸망의 위기에 닥쳤을때 가까스로 살아나는 이야기..

사스, 신종플루.. new virus는 이제 공상과학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의 욕망이 인류의 멸망을 자초하고 있는 걸지도..  흑

로스앤잴래스의 산불피해, 인도의 지진 등 나를 보호해줄 그 무언가는 없는것 같다.
하늘에 내 운명을 맡기는 수 밖에..

한치앞도 볼 수 없는 하루살이.. 오늘도 난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나를 고민해본다

 


 이건 여담인데 김치가 신종플루에 좋다는 이야기!! 난 김치를 별로 안좋아 하는데 어쩌지? 아.. 김치가 좋은 이유가 발효식품이고 특히 마늘이 좋다고 한다. 그럼 마늘즙을 먹어볼까 ㅎㅎㅎㅎ

김치 마스크!!!!!!!  이거 쓰며 정말 바이러스가 도망 갈지도 몰겠다
왜냐고????????? 엽기라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