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0일 수요일

감기예방법

01 . 비타민C를 섭취하자

비타민C는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고 피로 회복과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특히 천연감기약이라고 불릴 만큼 감기에 효과적이라 감기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에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 C에는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어 감기에 걸렸을때 먹으면 바이러스 활동을 약화시키고 바이러스가 파괴한 세포 조직도  빠르게 회복시킨다. 성인기준으로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은 70mg이다. 감기에 걸렸을때는 몸안의 백혈구가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비타민C가 평소보다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에 2000m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는 몸안에서 스스로 만들수없고 수용성이라 몸에 축적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식품이나 영양제를 통해 수시로 챙겨 먹어야 한다.

또 6시간이 지나면 몸속에서 모두 빠져나가기 때문에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하루3번 이상 나눠 먹는게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 : 레몬, 오렌지, 피망, 양배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식품 : 대추, 생강, 도라지

          면역력을 키워주는 비타민A가 풍부한 식품(목감기에 효과적) : 콩나물, 무, 대추

 

02 . 실내 습도와 온도를 적절히 유지

날씨가 춥다고 집안의 온도를 필요이상으로 놓이면 실내가 건조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실내 온도와 습도만 적절하게 유지해도 감기 예방은 물로 감기에 걸렸을때 쉽게 치료된다.

          적당한 실내온도 : 18~22 ℃

          적당한 실내습도 : 50~60 %

 

03 . 물을 자주 마신다.

감기가 걸려 열이 나면 몸속에 수분이 부족해지므로 수시로 무를 마셔준다.

하루에 7~8잔의 물을 마셔 목을 촉촉하게 유지하면 감기에 걸렸을때 가래를 쉽게 배출할 수 있고 해열효과도 있다.

 

04 . 외출 후 깨끗이 씻는다.

외출 후 35~36℃의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욕실과 실내의 온도차가 크면 오히려 감기에 걸릴 후 있으므로   따뜻한 물을 틀어 둬 욕실을 따뜻하게 만든 뒤 들어간다. 감기 바이러스는 코와 입을 통해 전염되므로 외출에서 돌아오면 양치질하는 것도 잊지말자

 

05 . 잠을 푹 잔다.

감기에 걸리면 하루 7~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 피로를 풀어준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평안한 면소재의 잠옷을   입는것이 좋고,조명은 은은하게 맞춰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라벤더 향초를 켜두거나 따뜻한 우유를 한잔 마시는 것도 좋다.

 

06 . 입맛을 살리는 음식을 먹는다.

감기에 걸리면 입맛이 없어지고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단백 식품보다는 소화가 잘 되는 죽이나 따뜻한 국물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귤, 사과, 키위 등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먹어 입맛을 살리는것도 좋다.

 

07 . 감기약은 낮과 밤을 달리해 섭취한다.

감기약을 잘못 먹으면 낮에 잠이 오고 무기력해지므로 감기약은 낮용과 저녁용으로 나뉜것을 구분 해 먹는다.  특히 코감기 약에 많이 들어 있는 항히스타민을 섭취하면 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댓글 2개:

  1. 글 내용만 잘 지키면..왠만한 바이러스성 질환은 다 피해갈 듯 해요~ ㅋ

    전 다행히 올해 감기는 심하게 걸리지 않은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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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기 예방 잘하겠습니다. ^^ 꽤 오랫만에 들린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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