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려구..
집사님이 pick-up부터 집계약, 숙박 등..........처음에 어려워하는 모든 부분을 guid해주셨다.
그래도 첫 스타트는 good~~~~
미국땅에서 연고가 없이 온다는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것 같다 ㅋ
우리가 3일동안 묵었던 방..
이곳은 살기좋은 시골이라 집도 크고 마당(?)도 넓고.........
정말 개와 아이 키우기 좋은곳이다
물론 문화공간은 협소하지만 정말 공부하기 딱!!!!!!좋은곳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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