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2일 목요일

미국에서 첫날

우리는 다행히도 학교 교수님 처제분의 도움으로 3일동안 숙박을 해결할 수 있었다.

집사님이 pick-up부터 집계약, 숙박 등..........처음에 어려워하는 모든 부분을 guid해주셨다.

그래도 첫 스타트는 good~~~~

미국땅에서 연고가 없이 온다는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것 같다 ㅋ

우리가 3일동안 묵었던 방..

이곳은 살기좋은 시골이라 집도 크고 마당(?)도 넓고.........

정말 개와 아이 키우기 좋은곳이다

물론 문화공간은 협소하지만 정말 공부하기 딱!!!!!!좋은곳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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