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2일 목요일

미국으로 떠나기전

미국으로 따나기전 가족들과 아쉬운 인사를 했다

어제 까지만해도 실감이 안났었는데..

막상 티켓팅을하고 가족들과 헤어질 생각을 하니 실감이 절로난다..ㅋ

시어머니,시아버지,둘째 셋째 아주버님과

둘째언니, 형부, 아빠 그리고 나와 오빠!!

 

헤어짐은 아쉽지만 다시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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