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작 20시간에 걸쳐 도착한 미국땅이다~
말이 20시간이지 하루를 꼬박 비행기에서 지내자니 영간 피곤한게 아니었다.
그리고 콩글리쉬로 미국인과 대화하기 시도!!!!!!
워싱턴 d.c에서 로녹으로 환승하는 구간은 제일 힘들었던것 같다.
미국의 모든 세관검사가 워싱턴에서 이루어 지는데 세관 통과만 1시간
짐찾는데 30분이 걸렸다.
환승 대기시간이 2시간 30분인데 1시간 30분을 세관 통과하는데 소비했으니 말 다했다 ㅋㅋ
유나이티드 항공은 생각보다 좌석이 넘 불편햇다.. economic이였는데 우리처럼 장거리 이동시는
필히 premium(?)을 타야 될것 같다. 물론 돈이 좀더 들긴 하지만 ㅋㅋㅋ
하지만 3세이하 아이가 있거나 65세이상 어른이 있다면 투자해야할거다 ^^
그리고 로녹에 도착했는데 워싱턴에서 옮겼던 우리짐 4개중 하나가 도착하지 않았을때 그 당혹감이란!!!
헉~~~~~~~~
다행히 미국이 서비스는 좋아 다음날 바로 짐을 붙여줬지만,.
낯선땅에서 돌발상황은 진땀좀 빼게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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