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려구..
어제 까지만해도 실감이 안났었는데..
막상 티켓팅을하고 가족들과 헤어질 생각을 하니 실감이 절로난다..ㅋ
시어머니,시아버지,둘째 셋째 아주버님과
둘째언니, 형부, 아빠 그리고 나와 오빠!!
헤어짐은 아쉽지만 다시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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