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은 토요일마다 야드세일(집 앞마당에서 중고물품 판매)을 하는데..
야드세일에 나온 jeep 유모차다.
이 유모차가 원래는 미국에서도 800불 정도하는 고가 유모차로..
바퀴 세개에, 브레이크도 2개, cd player랑 스피커를 겸비한 완벽한 유모차였다.
이걸 단돈 40불에 내놓았는데 흑..... 갖고갈 공간이 없어서 살 수 없었다.
솔직히 아직 아기도 없는데 사치 같아서 안산것도 있다..
근데 이 유모차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다.
미국 문화중 가장 부러운건..
물건을 잘 사지도 않고,,
쓰던 물건을 수시로 중고장터에 내놔서 서로 공유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싼 가격에...
정말 검소한 사람들이다 ㅋ
금요일 공연후 토요일 전도사님의 라이드로 워싱턴을 구경할 수 있었다.
링컨 아저찌랑 white house도 보고..
우주 박물관에서 여러가지 비행기랑 우주선도 인상 깊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