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7일 금요일

내가 일하는곳~

La tienta에 파는 한국음식들이다. 가격이 한국보다 10%정도 비싸긴 하지만..여기서 한국음식을

접할 수 있다는건 참 감사한 일이다 ^ㅇ^

월남쌈!!! 한국에선 식당에서 사먹기만 했는데......여기선 다 해먹어야 한다. ㅡㅜ  처음응로 월남쌈을

해먹었는데 생긴거와 다르게 배부르고 넘 맛있었다.

이곳이 내가 일하는 곳이다

La Tienta international이라고 스페인어로 국제 상점이라는 말이다

이곳은 한국인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상점을 가장한 international cental다.

타지에서 어려워하는 외국인들을 여러 방법으로 도와주고있다.

60%는 남미 스페인어를 쓰는 사람들이고,

20~30%는 아프리카 사람들,

그리고 나머지 미국인,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등이 온다.

 

christion mind로 social welfare+culture를 동시에 배울 수 있어서

나에겐 정말 적당한 part time인것 같다.

 

단, 스페인어를 배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마...

언어에 대한 도전은 또다른 나의 성장이다 생각하니..

이또한 재밌다. ㅎ 

 

물론 주급(이곳은 주급으로 줌)은 그리 많진 않다 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