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려구..
이곳에 와서 침례식을 처음봤다
작은 풀장에 목사과 침례받을 성도가 드어가서
머리까지 물에 담그는 관경은
경이롭기도하고..뭉클거리기도하고..
정말 축복을 받는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다고할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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