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복숭아, 가을에는 사과를 먹으러
농장으로 picnic을 갈수 있는 특혜가 있다
농장에 들어가 무제한 먹고싶은만큼 먹을수 있다
10불짜리 봉투를 사거나, 잼, 쥬스, 꾸 아무거나 하나 사면된다
특히 여기서 파는 꿀은 완전 토종꿀임에도 불구하고
5불(6000원)정도밖에 안한다. 이렇게 싸도 되는건가?? ㅋㅋㅋ
감기 걸렸을때 먹으려고 샀는데 요긴하게 쓰고 있다
글고 이곳엔 사슴이 너무 많다...
너무 많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ㅋ
사슴을 이렇게 갂이서보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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