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옆집에 사시는 전도사님의 목사안수가 있었다.
목사안수 절차는 한국과 비슷했다.
안수 받은곳이 한국 교회라 그런가???
뭐 여하튼 목사님 안수식이 끝나고 간단한 다과가 있었는데..
여기서 특이한건 다과식이다
한국은 으레 집사님들이 수고해 주시는데
여기는 미국문화식으로 더치다
그니까 5~6명이 되시는 분들이 각자 집에서 음식을 하나씩 만들어와
성도들과 그것을 나누는 것이다.
집들이 할때도 같은 방식이다.
덕분에 집들이를 여러번해도 절대 부다이 되지않고...
서로 쉽게 교재할 수 있는것 같다
이건 참 부럽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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