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일 목요일

단풍구경

가을에 본 단풍을 이제서야 올린다......
미국이란 나라에 온지도 벌써 3개월!
벌써 적응이라도 한건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은근 바빠지는건 왜일까?

우리가 사는 집에서 1시간 가량 가면 있는
bedford에서 잠깐 단풍구경을 했다

미국 단풍은 노랑색보다는 빨강색이 많은것 같다.
그리고 한국에서 흔하디흔한 은행나무는 거의 없는것 같다.
물론 있기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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