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TRBC에서 뮤지컬을 한다.
뮤지컬 리허설때 리버티 학생은 무료로 공연을 볼 수 있다.
어제 그러니까 12월 1일이 바로 그날이었다.(생일전날 ㅋㅋㅋ)
한국교회에서 보던 학예회 분위기와는 달리
어마어마한 스캐일이 날 흥분시켰다.
이 교회는 특이하게 담임목사님과 찬양목사님 두분이 공동 운영하신다.
물론 두분은 같은 대우를 받고 있다.....
이번 뮤지컬 주인공은 찬양목사님이 었는데
현대판 스쿠루지같은 스토리였다.
기악 연주팀, 대학부 연기자들, 성가대원, 연극 연출자, 기획...
이 모든것들이 정말 전문적이었다. wow~
교회라고 아마추어라 생각하면 큰코 다칠거다!!
TRBC의 공영을 보기위해 이맘때가 되면 미국 각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린치버그를 찾는다고 한다.
그런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건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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